쏘카
강종수 CISO
생성형 AI는 이제 업무 생산성을 높이는 필수 도구가 되었지만, 많은 기업에서는 정보보안에 대한 우려로 인해 현업과 정보보안팀 간의 인식 차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쏘카는 이러한 문제를 단순한 통제가 아닌 문화적 접근으로 해결하고자 했습니다. AI 활용을 금지하기보다 안전한 활용 기준을 마련하고, AI를 통해 업무 효율 향상과 성과 창출에 기여한 임직원을 적극 발굴·포상함으로써 쉐도우 AI를 공식적인 혁신 활동으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보안과 생산성의 균형을 확보하고, AI 활용 경험과 성공 사례가 조직 전체로 확산두려움에서 경쟁력으로: AI 활용 문화의 전환되는 선순환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