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CISO News HOME > CISO News > 최신뉴스

최신뉴스


중국의 APT27, 독일부터 시작해 서방 국가 겨냥하기 시작 2022.01.27  

중국의 악명 높은 해킹 단체, 독일부터 시작해 활동 재개하는 듯

요약 : 중국의 해킹 단체인 APT27이 서양 국가들을 겨냥한 사이버전 행위에 다시 시동을 거는 것으로 보인다. 시작은 독일의 의약 및 기술 산업 내 다양한 조직들이라고 한다. 해커들이 노린 것은 지적재산과 각종 영업 비밀이었다. 하지만 이러한 정보를 직접 활용한다기보다, 제약 및 기술 회사의 정보를 가지고 중요 파트너사나 고객을 침해하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일 가능성이 높다. APT27은 에미서리판다(Emissary Panda)라고도 불리는데, 중국 정부가 뒤를 봐주고 있다고 보는 것이 중론이다. 다만 중국 정부는 이를 계속해서 부정하고 있다.

[이미지 = utoimage]


배경 : APT27은 에미서리판다(Emissary Panda)라고도 불리는데, 중국 정부가 뒤를 봐주고 있다고 보는 것이 중론이다. 다만 중국 정부는 이를 계속해서 부정하고 있다. 주로 각종 첩보와 지적재산 수집을 주요 목표로 하고 있다.

말말말 : “APT27은 전 세계 국가들을 대상으로 각종 스파이 행위를 일삼고 있으며, 이는 국가 안보와 경제에 심각한 위협이 되고 있습니다.” -안토니 블링컨(Anthony Blinken)-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COPYRIGHT CISOKOREA.ORG. ALL RIGHTS RESERVED.
개인정보처리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