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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중독상담, 전국 어디서나 1599-0075 2006.04.28

정통부, 인터넷중독상담 전국대표전화 서비스 구축

5월 1일부터 중독상담 통합 운영


정보통신부가 인터넷중독상담 전국 대표전화 시스템을 구축하고 다음달 1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정통부는 인터넷중독 상담을 원하는 이들이 전국 어디서나 쉽게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전국 8개 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의 상담 전화번호를 1599-0075(공공치료)로 통합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정통부 미래정보전략본부 정보문화팀 고창휴 사무관은 “전국 어디에서나 1599-0075로 전화를 걸면 발신자의 근거리 지역에 위치한 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로 즉시 연결돼 인터넷 중독으로 수면부족 등 일상생활 장애, 금단현상 등을 겪고 있는 인터넷 중독자와 그 가족들은 전국 어디서나 쉽게 인터넷 중독 전화상담을 받을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길민권 기자(boannews@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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