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광역시, IT산업 인증취득 지원 | 2006.05.15 |
대전광역시(www.daejeon.go.kr)는 15일 첨단벤처기업 성장·육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IT산업 인증과 관련된 국내·외의 모든 인증을 획득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대전시에서 IT산업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마케팅 확대 전략에 부응하고 기업의 기술·제품 브랜드 인지도뿐만 아니라 기업 자체의 인지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추진한다. 그동안 지역의 IT관련 기업들은 꾸준한 기술·제품의 개발로 해외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은 경우 신뢰성 차원에서 수입국마다 다양한 인증 마크를 요구하는 경우가 적지 않아 이번 지원 사업은 지역의 IT수출기업에게 상당한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원내용은 ▲제품인증분야는 CE, UL, FCC, VDE, CSA인증 등이 있으며 ▲ 시스템인증분야는 TL9000, GS인증 등 국내·외 인증으로 신뢰도 및 인지도가 높은 인증취득을 지원한다. 지원내용은 최대450만원(50%)까지 10개 기업을 지원할 계획이며 모집기간은 오는 23일까지이며 심사를 거쳐 최종 지원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지역 IT기업들은 인증취득을 위한 심사준비부터 기업의 제품 시험·분석에 까지 전과정을 지원받는 것으로 기업성장과 시장개척을 위한 유용한 마케팅 비교우위를 확보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우리지역의 IT·SW 분야의 전반적인 수준 향상과 해외시장 판로 개척이 가속화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대전시와 첨단산업진흥재단 소프트웨어사업단에서는 이번 지원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우수제품 시장개척과 마케팅 확대를 위해 해외비즈니스상담 등 지역의 IT·SW기업이 해외시장에서 성공을 거둘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다양한 지원정책을 발굴·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은수 기자(boannews@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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