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31지방선거, 비방 유인물 발견 | 2006.05.28 |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27일 경기도 수원시 관내의 백화점, 버스정류장 등의 장소에 특정정당을 비방하는 A3 규격의 유인물 15매가 첩부되어 있었으며, 인천지역에는 A3 크기의 벽보와 스티커가 버스정류장 등 인천광역시 전역에 120여매가 첩부되어 이를 수거하고 첩부 및 배부자의 신원이 확인되지 않아 검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한편, 중앙선관위 관계자는 "대체적으로 조용한 가운데 5·31지방선거가 치러지고 있었으나 선거일을 3일 앞두고 이와 같은 흑색·비방 유인물이 다량으로 발견되고 있다"며 "시·도당, 후보자 등이 깨끗한 선거운동 기조를 끝까지 지켜 줄 것과 정책과 공약으로 경쟁하는 선거가 되도록 협조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박은수 기자(eunsoo@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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