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비쿼터스 정보보호 기술 교류 | 2006.05.30 |
ETRI, ‘유비쿼터스 정보보호 워크숍’ 개최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 원장 임주환)는 오는 6월 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유비쿼터스 정보보호 워크숍 2006’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정보보호 및 유비쿼터스 관련 연구소, 학계, 업체 실무자 및 연구자를 대상으로 유비쿼터스 정보보호 기술의 최신 동향 등을 발표한다. ETRI 정보보호연구단(단장 손승원)이 주최하고 한국정보보호학회가 주관하는 이번 워크숍은 지식정보 산업의 핵심이 되는 ‘유무선 기반 차세대 유비쿼터스 정보보호 기반기술과 응용기술’에 대한 전문 기술교류가 예상된다. ETRI 손승원 정보보호연구단장은 “유비쿼터스 환경에 적합한 차별성이 있는 보안기술이 요구되는 시대조류에 부응해 이번 행사에서는 U-Entertainment, U-Privacy, U-Mobile 등 관련 이슈를 발표하고 논의하는 국내 유비쿼터스 기술 발전에 일조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 일정으로는 세션 각 A,B,C에서 4개씩 총 12개 주제발표로 워크숍이 개최되며 ETRI 정교일 정보보호기반그룹장이 공동위원장을 맡았다. 등록 문의는 한국정보보호학회 사무국(02-564-9333∼4), 관련 홈페이지는 www.kiisc.or.kr이다. [박은수 기자(eunsoo@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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