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 CNS, 업종별 맞춤보안 새 보안브랜드 시큐엑스퍼 론칭 | 2021.05.27 |
LG CNS은 새 보안브랜드 ┖시큐엑스퍼┖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시큐엑스퍼┖는 보안과 전문가를 합성한 이름으로, LG CNS가 제공하는 IT보안·운영기술 보안·사물인터넷(IoT) 등을 총망라한 서비스를 의미한다. LG CNS의 차별화된 보안역량을 바탕으로 고객사의 디지털 전환(DX)을 성공적으로 지원하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 LG CNS는 신규 브랜드를 론칭하며 온라인 세미나도 동시에 개최했다. LG CNS 보안 전문가들이 발표자로 나서며 △클라우드 보안 서비스 체계 △스마트팩토리 모의 해킹 사례와 보완책 △ ┖대외비 유출 꼼짝마┖ 정보유출 징후를 찾아내는 AI 솔루션 등을 설명했다. 실제 LG CNS는 고객사가 보안 걱정 없이 클라우드를 도입할 수 있도록 전방위 보안 체계를 보유하고 있다. 예를 들어, LG CNS가 자체 개발한 ┖시큐엑스퍼 CAT(Cloud Assessment Tool)┖는 클릭 한 번이면 보안 취약점과 조치방법을 5분 만에 알려준다. 최근, 클라우드 환경설정에서 ┖외부공개(Public Access)┖라는 항목을 잘못 체크해 내부 핵심정보가 외부로 유출되는 사고가 빈번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LG CNS는 ┖시큐엑스퍼┖ 출시에 맞춰 7개팀(200여명)을 신설했다. 특히 이번에 신설된 레드팀은 외부 침입탐지, 보안 취약점 진단에 특화된 화이트 해커(White Hacker)로 구성됐다. 이 팀은 클라우드, 스마트팩토리 등을 대상으로 모의 해킹을 시도한 후 문제점을 분석하고 동시에 해결책을 제시한다. AI로 정보유출 징후를 실시간으로 파악하는 가칭 ┖AI보안관┖ 솔루션도 개발했다. AI는 ┖CEO┖나 ┖대외비┖ 같은 보안 키워드, 보안 키워드가 언급된 빈도수, 평소와 다른 이메일 패턴 등을 분석하며, 이상 징후 발견시 보안 담당자에게 보고한다. 현신균 LG CNS DTI 부사장(사업부장)은 "LG CNS가 지향하는 MSSP는 보안의 모든 것을 LG CNS가 책임지고, 고객사는 DX와 핵심 비즈니스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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