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작성일 | |
| 1634 | DDoS 배후가 북한이든 아니든 진퇴양난에 빠진 국정원 | 2009.07.12 | |
| 1633 | 행안부, 네이버 등 인터넷기업과 개인정보보호 캠페인 추진 | 2009.07.12 | |
| 1632 | DDoS 악성코드 PC피해 신고 575건(오후 9시:금일 집계 종료) | 2009.07.11 | |
| 1631 | DDoS 악성코드 PC피해 신고 424건(오전 7시) | 2009.07.11 | |
| 1630 | DDoS 악성코드 PC피해 신고 335건(오후 7시) | 2009.07.10 | |
| 1629 | DDoS 악성코드 PC피해 신고 321건(오후 6시) | 2009.07.10 | |
| 1628 | DDoS 악성코드 PC피해 신고 298건(오후 5시) | 2009.07.10 | |
| 1627 | 국정원, “DDos 공격자 반드시 색출” 강한 의지 표명 | 2009.07.10 | |
| 1626 | DDoS 악성코드 PC피해 신고 263건(오후 4시) | 2009.07.10 | |
| 1625 | “이번 DDoS 공격은 테스트에 불과했다!” | 2009.07.1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