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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범인 잡던 CCTV, 이제 매출 올린다”… 경영진이 주목하는 ‘제3의 눈’ 정체 2026.05.08









지능형 CCTV가 단순한 물리 보안을 넘어 고객의 동선과 체류 시간 등을 분석해 경영 전략을 수립하는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 도구로 진화하고 있다.
기업 보안 카메라가 수집하는 영상이 수익 창출을 위한 핵심 ‘데이터 자산’으로 간주되면서, 보안에 대한 인식이 단순 비용 지출에서 가치 투자로 전환되는 추세다. 다만 정밀한 데이터 추출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프라이버시 침해 논란을 방지하기 위해 데이터 보안과 윤리적 가이드라인 사이의 균형 잡힌 거버넌스 구축이 필수적이다.
[지진솔 기자(digital@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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