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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 2021.05.11
[보안뉴스] 미국 송유관 랜섬웨어 사건, 긴급 웨이버 발동되고 러시아 의심 받아
미국이 최대 송유관 업체인 콜로니얼 파이프라인(Colonial Pipeline)이 현지 시각으로 지난 주 금요일에 랜섬웨어 공격에 당해 마비된 뒤 아직까지도 복구를 하지 못하고 있다. 이에 연료의 운송에 여러 가지 차질이 빚어지고 있는 상황이 지속되는 중이다.
[보안뉴스] 더 악독해진 랜섬웨어 조직, 해킹한 유출 정보를 경쟁사로 보내다
미국 최대 송유관 운영사인 콜로니얼 파이프라인이 랜섬웨어 공격을 받아 모든 시설 운영을 중단했다고 밝혀 파장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들어 랜섬웨어 해커조직들이 더욱 악독한 방법으로 기업들을 협박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한국경제TV] [단독] 금감원, `망분리 위반` 카카오페이 제재…과태료 7천만원
[데일리NK] “회원님 삭제봉사 하세요”…북한 추정 해커, KISA 사칭 본지 공격
[보안뉴스] 사람들이 공격자들에 자꾸만 속는 이유? “진짜가...
[IT조선] "이대론 韓 반도체 기술, 中 유출 못 막아"
[IT조선] 애플도 피하지 못한 악성코드…보안 강조에도 구멍 숭숭
[ITWorld]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 서버 해킹 관련 타임라인
[헤럴드경제] 가상자산 털리면?...해킹 보험 왜 없나 [인더머니]
[HackRead] 새로운 안드로이드 멀웨어 티봇, 데이터 훔치고 문자 가로채
[CircleID] NSA, 글로벌 5G 보안의 리더십 맡아
[Security Affairs] 콜로니얼 랜섬웨어 사건 배후에 다크사이드 있는 것 맞다
[Guardian] 바이든 “러시아 정부의 짓 아닌 듯 하지만 푸틴의 행동 필요”
[Graham Cluley] 미국 털사 시, 랜섬웨어 공격에 당해 시 업무 마비
[Decipher] 레몬덕 해킹 그룹, 익스체인지 서버 공격 전략 바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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