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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 2021.05.14
[보안뉴스] 미국 연료망 마비시킨 랜섬웨어 공격자, 다크사이드는 누구인가?
지난 주 발생한 콜로니얼 파이프라인(Colonial Pipeline) 랜섬웨어 사건에 대한 내용들이 계속해서 새롭게 추가되고 있다. 콜로니얼 측은 랜섬웨어 공격자들에게 돈을 주지 않기로 결정했으며, 백업 자료를 활용해 시스템을 복구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SBS] "CCTV 하나 있었으면"…공원 3곳 중 1곳은 없어
[서울경제] “교통정보 가져가지 마”···中, 글로벌 車메이커 견제
[아이뉴스24] [IT돋보기] 보안업계, 개발자 인력 유출에 늘어난 한숨
[ZDNetKorea] 마이크로소프트, 항공·여행 분야 사이버 공격 급증 경고
[넥스트데일리] 주식 상장사 노리는 서비스형 랜섬웨어 기승
[보안뉴스] 사건 대응에 대한 걱정은 많은데, 실질적인 향상은 없어
[보안뉴스] 오래된 프로토콜 득실거리는 기업 환경, 공격자들은 즐거운 비명
[ITWorld] CISO가 보안 공급업체에게 진정으로 원하는 것
[보안뉴스] 세상 모든 와이파이에 있는 취약점, 프래그어택스 발견되다
[디지털투데이] 정부, ‘신뢰할 수 있는 AI 실현전략’ 발표··· “이루다 사태...
[NBC] 콜로니얼 파이프라인, 다크사이드에게 500만 달러 냈다
[Bleeping Computer] 독일 화학 업체, 다크사이드에게 440만 달러 내
[Verizon] DBIR : 85%의 데이터 침해 사고는 사람으로 인해 발생
[Security Week] 코드코브 공급망 공격 통해 라피드7 소스코드 노출돼
[ThreatPost] 랜섬웨어의 지하경제, 점점 다양해지고 복잡해져
[Ars Technica] 바이든, 미국 국가 사이버 보안 강화 위한 행정명령에 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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