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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 2025.02.10
[보안뉴스] 韓 CISO “中 딥시크, 정보 과수집·유출 제일 걱정”...무작정 ‘차단’은 경계
국내 정보보호 최고책임자들(CISO)은 딥시크의 ‘개인정보 과다수집’과 ‘정보 유출’을 가장 걱정했다. 반면, 서비스 전면 차단에는 부정적 의견이다.
[보안뉴스] 국정원, “딥시크, 언어별 답변 상이”... 사용 유의
9일 국가정보원은 중국 생성형 인공지능(AI) 딥시크(Deepseek)에 대한 <기술검증> 결과를 이같이 발표하고, 주의를 당부했다.
[아시아경제] 최 대행 “딥시크 성장 주시…이용 시 보안 강화해야”
[보안뉴스] [사람과 보안] 딥시크 충격파와 AI스파이 시대의 도래
[경향신문] 보안 우려에 김빠진 딥시크 인기···PC서 구동하면 괜찮나?
[동아일보] “머스크 구조조정 목표는… AI로 인간 노동력 대체”
[보안뉴스] 러 해커, ‘7zip’ 제로데이 통해 우크라 공략
[동아일보] “딥시크, 생물학 무기 정보-피싱 메일도 생성”…히틀러 옹호...
[보안뉴스] [배종찬의 보안 빅데이터] AI 경쟁, 기술보다 ‘보안’이 우선
[매일경제] 개인정보 우려에…딥시크 사용 급감
[보안뉴스] [기자수첩] 자린고비의 첨단기술 실망記
[지디넷코리아] [방은주의 보안 산책] 아쉬운 정보보호산업 백서
[보안뉴스] ‘포스트 딥시크’는 나!...60개 스타트업 경합
[보안뉴스] [월드시큐 황.당.사] 딥시크 R1의 보안 성적 “처참” 外
[주간조선] “딥시크는 중국이 서구에 심은 트로이목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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