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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 2021.07.07
레빌 랜섬웨어의 카세야 사태, CISA와 FBI가 완화 권장 조치 발표
레빌(REvil) 갱단이 주말부터 지금까지 보안 업계의 스포트라이트를 독차지하고 있다. 카세야(Kaseya)라는 회사에서 만든 네트워크 모니터링 솔루션을 통해 전 세계 수천 개 조직들을 랜섬웨어로 감염시켰기 때문이다. 레빌은 자신의 공격이 강력하다는 걸 깨달았는지 처음보다 훨씬 높은 금액인 7천만 달러를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다.
[News1] "미 공화당 전국위 시스템 해킹당해…배후 러시아 지목"
[연합뉴스] 미러, 내주 러시아發 해킹공격 논의…미 "조치 안하면 우리가"
[보안뉴스] 내부고발 민원인 개인정보 유출한 공무원... 인권위 서면경고 권고
[디지털데일리] 中 해킹 공격받았다는 싸이월드, 정작 해킹 신고는 없었다?
[News1] 전시때 무너지면 끝장 철도…靑 동급인데 보안 동네금고 수준
[ZDNetKorea] 마이크로소프트, 윈도 보안 업데이트 긴급 배포
[IT조선] 개보법 개정안 통과 다급한 개보위, 법무부에 양보하나
[ITWorld] 미국과 영국, 러시아 GRU의 브루트 포스 캠페인에 대응한...
[보안뉴스] 기업 대상 사이버 공격 모의훈련 실시... 반복 훈련 시...
[파이낸셜뉴스] "해커 먹잇감 될라"… 금융 보안 시스템 강화 나선 은행
[보안뉴스] 도쿄올림픽, 물밑에서 벌어질 해커와 보안의 겨루기를 예상하며
[매일경제] 사이버보험이 점점 중요해지는 이유
[이투데이] 중국, AI·빅데이터 시대 IT 기업 규제 초점 ‘반독점’서...
[보안뉴스] UAM을 위한 미래 항공보안 정책, 어디로 가야할까
[국방일보] ‘가짜정보 전술(Smear War)’에 대한 미 해군의 우려와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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