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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 2021.07.30
[보안뉴스] 새로운 랜섬웨어 갱단 블랙매터, 레빌과 다크사이드의 후예라 자칭
새로운 랜섬웨어 갱단이 등장했다. 블랙매터(BlackMatter)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는데, 스스로를 “레빌(REvil)과 다크사이드(DarkSide)의 후예”라고 칭할 정도로 강한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 러시아 다크웹 내 해킹 포럼에 얼마 전 등장한 이들은 현재 꽤나 많은 이들의 이목을 끌고 있는 상태다.
[보안뉴스] 재택 근무자나 클라우드가 연루된 정보 침해 사고는 비싸다
데이터 유출 사고로 인한 피해액이 건당 424만 달러로 크게 올라갔다. 작년에 비해 10%나 증가한 것으로, 지난 7년 동안 가장 높은 수치다. IBM와 포네몬(Ponemon)이 함께 분석한 결과로, 코로나로 인한 원격 근무 체제가 이와 같은 비용 상승의 가장 주요한 원인으로 꼽혔다.
[머니투데이] 애플 이어 구글도 "개발자, 개인정보 수집 이용자에 공지하라"
[디지털데일리] ‘이루다’ 개발사 스캐터랩, 개인정보보호 조치 강화
[ZDNetKorea] 中 법원 "얼굴인식, 개인 동의 필수…임의 사용 불가"
[연합뉴스] 인도네시아 노점서 튀김 샀더니…코로나 양성 결과지에 포장
[보안뉴스] 미국, 영국, 호주가 함께 주목한 가장 위험한 취약점은?
[ITWorld] "기본적으로 액세스를 의심하라" 제로 트러스트의 7가지 원칙
[IT비즈뉴스] “아태지역 기업들, 랜섬웨어 공격에 ‘굴복’ 가능성 높다??”
[보안뉴스] 8월 휴가철에도 물리·정보보안 기업의 인재 찾기는 계속된다
[아이뉴스24] 뜨거운 EDR 솔루션 시장…보안기업, 사업 확대 박차
[보안뉴스] 과기정통부, 한-미 정상회담 후속조치 점검 간담회 개최
LG CNS, 국내 최초 구글 클라우드 머신러닝 전문기업 인증
한국전력기술, 2021년 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 선정
현대백화점면세점, 일자리 으뜸 기업 2년 연속 선정
한화건설, 지진‧침하 잡는 ‘PSS 내진 지하연속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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