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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 2021.11.17
[보안뉴스] 어쩌면 가장 악질인 사이버 범죄 단체들, 다크웹에서 무럭무럭 성장 중
사이버 범죄 시장에 ‘IAB’라고 하는 상인들이 늘어나고 있다. IAB는 Initial Access Broker의 준말로 ‘최초 접근 브로커’ 정도로 해석이 가능하다. 특정 조직이나 단체의 네트워크에 침투할 방법과 경로를 마련하는 데까지만 작업을 해두고, 이를 다른 공격자들에게 판매하는 자들이다. 공격이 실제로 발생하도록 촉진시키는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다.
[MBC] 내 이름·주소·전화번호가 美 사이트에?‥39만 명 노출
한 해외 인터넷 사이트에 우리 국민 39만명의 개인정보가 고스란히 노출된 사실이 MBC 취재결과 확인됐습니다. 정확한 주소까지 노출돼 있어 범죄에 악용될 우려가 큰데, 조치가 쉽지 않습니다. 이문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한겨레] [단독] 정부가 ‘연구용’ 줬더니, 얼굴 영상 10만건 빼돌렸다
[뷰어스] GS25, 개인정보 유출 후 4개월간 무조치...전화 차단에...
[보안뉴스] 랜섬웨어 공격자들과의 협상, 어떻게 진행해야 하는가
[ITWorld] 지표로 보는 국가별 사이버 보안 현주소 “투입 자원이...
[ZDNetKorea] 기업 절반 "관리 사각지대 디지털 자산 해킹 경험"
[ITWorld] 네트워킹과 보안 전문가의 협업을 개선하는 3단계
[디지털타임스] 금융보안원 경고 "디지털 팬데믹 발생할 수 있다"
[뉴시스] 국가사이버안보센터, 해킹 피해 예방 영상물 공개
[IT조선] 물리보안 빅3 3Q 영업익, 나란히 두 자릿수 증가
[서울파이낸스] 한화생명, 드림플러스 블록체인 해커톤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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