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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 2022.07.21
[보안뉴스] 이메일·협업 플랫폼 등 ‘업무 환경’ 노린 보안위협 늘었다
최근 업무 내용을 사칭한 이메일 첨부파일, 취약한 기업용 플랫폼 등 업무환경을 노린 악성코드 유포 사례가 잇따라 발견돼 사용자의 주의가 당부된다. 안랩(대표 강석균)에 따르면, 최근 사례에서 공격자는 견적의뢰서나 품의서, 발주서 등을 정교하게 위장한 악성 파일로 사용자를 속이거나,...
[News1] KISA "콜택시 먹통 일으킨 오토피온 랜섬웨어 피해...
[보안뉴스] 수백만 대 차량에 영향을 줄 수 있는 GPS 장비...
[이데일리] ‘페북 개인정보 강요’ 논란…개인정보위, 메타 조사...
[연합뉴스] 태국 정부, 스마트폰 감시 인정…"스파이웨어 썼다"
[뉴시스] 美사이버사령부 "러, 우크라 해킹 사례 20건 공개…
[연합뉴스] 백악관 NSC 부보좌관 "북한은 국가를 가장한...
[보안뉴스] 콘티 랜섬웨어, 두 달 전 사라졌지만 위협은 여전히..
[ITWorld] 가장 어렵지만 꼭 필요한 미사용 데이터 및 이동...
[AI타임스] “규제 기관은 암호화폐 쓰레기를 먼저 처리해야”
[서울경제] NFT ‘뚝딱’ 만들지만…잇딴 해킹에 보안 구멍 ‘숭숭’
[디지털데일리] “핵심 시스템은 온프레미스” 옛말··· 금융권,...
[ITWorld] "공급망 해킹 급증…전년 대비 297% 증가"
[보안뉴스] 신규 가상자산사업자 위해 ‘ISMS 예비인증’ 제도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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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미스트] 교보생명, ESG 성과 담은 ‘2021 지속가능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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