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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시큐리티, 보안솔루션 로드맵과 DB보안 신제품 발표 2008.05.28

┖PentaSec 2008┖ 개최, 기업 보안 담당자 등 300여명 참가 


펜타시큐리티시스템은 지난 27일, 코엑스 그랜드컨퍼런스룸 401호에서 ‘PentaSec 2008’을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중요한 정보의 모든 유출 경로에 대한 완벽한 보안!’을 주제로 최근 다양한 분야에서 빈번하게 발생하고 사회문제로 까지 확대되고 있는 보안시스템의 문제점을 살펴보고 웹 애플리케이션 보안과 DB보안이 연계하여 정보의 부정 유출 방지를 효과적으로 방어하게 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펜타시큐리티측은 각 기업과 공공기관의 보안 담당자들과 보안솔루션 업체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이번 세미나에서 국내 DB보안 시장을 선도하고 일본시장에 진출하여 호평을 받고 있는 자사의 DB보안 솔루션 D’Amo(디아모)를 획기적으로 개선해 DB보안시장의 새로운 지평을 열게 될 하드웨어 일체형 신제품인 ‘D’Amo SG’를 발표했다.

 

이 외에도 최근에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웹 공격의 사례와 웹 방화벽 솔루션 소개, 암호화의 발전 단계 및 방안과 SUN이 갖고 있는 테이프 암호화 솔루션 등을 소개하는 자리도 마련한다.

 

펜타시큐리티 이석우 사장은 인사말에서 “펜타시큐리티의 보안사업은 일관된 로드맵과 독창성의 원칙에 의해 제품을 개발하기 때문에 개별적으로 적용해도 확장성이 보장되고 각 제품들 간의 연동을 통한 최고의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다”며 “오늘 참석해주신 분들 모두가 자사의 정보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함과 동시에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적절한 해결책을 얻어 갈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서 진행된 펜타시큐리티의 김덕수 부장은 DB보안의 필요성과 자사의 통합 DBMS 보안 솔루션인 D’Amo를 소개했다. 이 제품은 응용프로그램의 수정없이 칼럼 단위로 DBMS내 주요 데이터의 암호화, 접근제어, 감사를 수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 펜타시큐리티의 이충우 부장은 최근의 웹 공격 동향과 자사의 웹 방화벽인 와플을 소개했다. 그는 발표에서 최근의 다양하고 지능적인 웹 공격 사례를 들면서 “최근 증가하고 있는 인젝션 공격의 경우, 이제는 단순한 패턴 검색만으로 탐지가 어렵기 때문에 지능적이고 능동적인 탐지와 다양한 대응 방법을 제공하는 웹 보안 솔루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4개의 보안세션과 6개의 부스로 구성되었으며 한국 썬마이크로시스템즈, 대신정보통신, 여의시스템, 펜타시스템, 밸류부스터, 정보라인 등이 협찬했다.

[김태형 기자(boan2@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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