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탠스, 상반기 정부 디지털 트윈 과제 협약 3건 수주 | 2021.08.23 |
전지혜 대표 “이번 과제로 대용량 3D 작업 역량과 데이터 시각화 기술 보완할 계획”
[보안뉴스 이상우 기자] 스탠스(대표 전지혜)가 올해 상반기, 디지털 트윈과 관련한 정부 과제 3건을 협약하면서 디지털 트윈 시각화 기술 개발 연구 결실을 맺었다고 밝혔다. 스탠스는 정보통신기획평가원에서 관리하는 ‘다차원 시각화 디지털 트윈 프레임워크 기술 개발’ 사업과 ‘대용량 3D 자동 변환 기술 개발’ 사업,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에서 관리하는 ‘디지털 트윈 플랫폼 구축사업’을 진행하게 됐다. ![]() [이미지=스탠스] 스탠스는 작년부터 디지털 트윈과 관련된 연구를 진행하면서 본격적인 디지털 트윈 기술 시장에도 뛰어들었다. 올해 상반기까지 벌써 5개 이상의 디지털 트윈 사업에 주관 또는 참여 기관으로 연구과제에 참여하고 있다. 스탠스가 개발한 디지털 트윈 기술은 산업현장에서부터 예술 미디어 콘텐츠까지 폭넓은 영역에 적용될 수 있는 기술이다. 디스플레이 상에 현실의 시설이나 객체의 구현하는 기본적인 3D 기술부터 현장 내에서 발생 가능한 문제에 대한 예측과 가상 시뮬레이션까지 가능한 지능형 통합 관제형 디지털 트윈 통합관제 시스템까지 가능하다. 스탠스 전지혜 대표는 “스탠스 AWAS-DT(AI Worker Assistance Solution-Digital Twin) 솔루션을 통해 고품질의 디지털 트윈 구현이 가능하다”며, “이번 디지털 트윈 과제를 통해 대용량 3D 작업 역량과 데이터 시각화 기술을 보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상우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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