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플이 하면 유행이 된다? CSAM 스캔 행위까지도? | 2021.08.23 |
애플의 사용자 장비 및 클라우드 스캔이 나쁘다고? 그럼 우리도 따라해야지
[보안뉴스 문가용 기자] 애플이 하면 뭐든지 유행하는 걸까. 아동 성적 학대를 위한 사용자 장비와 클라우드까지 스캔하겠다는 애플의 계획이 거대한 시민 단체들의 반대에 부딪혔음에도 일부 국가 기관들이 애플과 비슷한 계획을 하나 둘 발표하기 시작했다. 호주에서는 ‘온라인 안전법’이라는 법안이 발의됐는데, 서비스 개발자가 불법 콘텐츠를 탐지할 수 있는 기술을 같이 개발해야 한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캐나다 정부는 한 발 더 나아갔다. CSAM만이 아니라 테러리즘과 같은 폭력적 행위에 대한 콘텐츠도 적극적으로 모니터링한다는 계획을 수립 중에 있다고 오타와대학의 마이클 가이스트 교수가 고발했다. ![]() [이미지 = utoimage]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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