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서구, 어린이 안전을 위한 ‘교통안전 가방 덮개’ 제작 | 2021.08.24 |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제로화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대전 서구는 ‘교통안전 가방 덮개’ 4,000개를 제작해 다음 달에 관내 40개 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사진=대전 서구] 이번 사업은 초등학교 신입생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차량 제한속도 30㎞를 의미하는 숫자 ‘30’을 운전자의 눈에 잘 띄는 형광(방수 재질)의 덮개에 표시해 가방 덮개로 사용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구에서는 스쿨존 내 제한속도 홍보와 운전자의 안전운전 유도로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이번 사업으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구에서는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