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플 직원들, 사내 사정 고발하기 위한 ‘애플 투’ 운동 시작해 | 2021.08.24 |
아마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가 다 겪었는데 애플이라고 피해갈 수 없지
[보안뉴스 문가용 기자] 애플의 직원들을 대변한다고 자칭하는 단체가 현재 애플을 고발하기 위한 움직임에 돌입했다. 이들은 애플 사내에서 각종 차별과 희롱이 이어지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 그룹은 ‘미투’를 본 따 ‘애플 투’라고 불리고 있으며, 고발이 실제로 이뤄질 경우 사건 자체가 ‘애플 투’로 불릴 가능성이 높다. 이들은 웹사이트까지 만들어 사내 직원들이 겪고 있는 각종 차별과 불편함, 성희롱 문제들을 공개하기도 했다. 공교롭게도 팀 쿡 CEO가 애플의 수장을 맡은 지 10년째 되는 해에 벌어지는 일이다. 아마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와 같은 대형 IT 업체들에서 생긴 일이 애플에도 있을 것으로 예고된 것과 마찬가지라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 [이미지 = utoimage]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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