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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 안전산업 전문가위원회 개최 2021.08.26

안전기술상용화플랫폼구축사업 보급 확산을 위한 Kick off 자문회의
전문가위원회 활성화를 통한 회원사 서비스 발굴 논의


[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이하 KOHSIA, 회장 서병일)는 8월 25일 여의도 협회 회의실에서 안전산업 전문가위원회 분과위원장 회의를 개최했다.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의 안전산업 전문가위원회 참석자들(왼쪽부터 박구만 교수, 서병일 회장, 박진호 교수, 박광영 교수)[사진=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


올해 2월에 출범된 ‘안전산업 전문가위원회’는 산·학·연·관 외부 안전전문가로 구성돼 있으며, 총 5개 분과(영상정보분과, 소부장분과, AI융합분과, 재난안전분과, 출입통제분과)로 세분화돼 협회가 추진하고자 하는 안전 산업 정책과 실증수립, 집행 및 평가 등 협회의 장단기 사업 발전계획에 대한 자문과 회원사 신규 사업모델 발굴 등을 자문하는 종합 자문기구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위원회는 정부의 코로나19 집합금지 방역지침에 따라 각 분야 분과위원장 참석으로 진행됐으며, 협회가 수행하고 있는 안전기술상용화플랫폼구축 사업(4차년도 Kick off 기술·활성화자문), 안전산업 전문가위원회 활성화 논의, 협회 회원사 기술서비스 발굴 논의 등이 주요 안건으로 진행됐다.

안전데이터에 대해서는 화재이미지 데이터 수집방안과 침수 데이터 수집방안, 그리고 산사태 머신러닝·딥러닝 분석 관련 내용이 논의됐다.

안전 센서와 관련해서는 인공지능 기술 및 센서 네트워크·영상데이터 기반 화재감지 현황이 논의됐으며, 본 사업의 상용화를 위한 관련 기업 확대와 연계를 위해 안전과 관련한 화재, 산사태, 계측, 침수, 인공지능, 빅데이터 기업과의 네트워크와 기술협력 방안이 논의됐다.

서병일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 협회장은 이날 회의에서, “코로나19 장기화로 업계와 산업이 전반적으로 어렵지만 안전산업 전문가위원회와 상호협력해 회원사 기술교류 활성화, 신규 회원사 발굴, 안전산업 외연확장 등 보다 다양한 회원사 서비스 발굴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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