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셜네트워크 계정 탈취해 팔면 얼마나 받을 수 있을까? | 2021.08.27 |
소셜네트워크 계정 요구하는 사람들 높은 듯…시장에는 사기꾼도 드글드글
[보안뉴스 문가용 기자] 소셜네트워크 계정은 다크웹과 사이버 범죄자들의 장터에서 인기리에 거래된다. 하지만 모든 소셜네트워크가 같은 가치를 갖는 건 아니다. 브이콘탁트(VKontakte), 인스타그램, 텔레그램, 왓츠앱 계정들이 가장 인기가 높다고 하며, 각 계정의 가격은 여러 가지 조건에 따라 적게는 10달러에서부터 많게는 2300달러에 거래된다고 한다. 가격이 천차만별인 건 사이버 범죄자들의 시장에서, 구매자들을 속이려는 사기꾼들이 넘쳐나기 때문이다. 하지만 진짜 물건을 파는 자들은 자신들이 투자한 시간과 노력, 시장 내 가치를 고려하여 가격을 정한다고 한다. 사기꾼이 많아서 가격이 이렇게나 극적으로 형성된다는 건 소셜네트워크 게정에 대한 수요가 높다는 걸 반증한다. ![]() [이미지 = utoimage]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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