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우네버, 중소기업 기술개발제품 시범구매제도 비대면 전시상담회 참가 | 2021.08.31 |
개인정보 파기 이력 관리 솔루션 PRIVACY-X 통해 오프라인에서도 개인정보 관리 지원
[보안뉴스 이상우 기자] 나우네버(대표 오세민)가 중소기업유통센터에서 열린 중소기업 기술개발제품 시범구매제도 비대면 전시상담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기술개발제품 시범구매제도란 우수한 기술개발제품을 보유했으나 납품 실적이 없어 초기 판로 개척이 어려운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전문가와 함께 공공기관의 구매 결정을 대행하는 제도다. ![]() [사진=나우네버] 시범구매제도로 공공기관의 감사 부담을 줄여 적극적인 구매검토와 활용이 가능하고, 중소기업은 우수성과 혁신성이 인정된 제품을 공공조달 시장을 통해 납품 기회를 얻는다. 이를 통해 국가계약법, 지방계약법 등에 따라 수의계약 가능 제품을 선정하고 공공조달시장의 구매계약을 지원하고, 시범 구매 실적을 기관 평가에 반영하거나 구매기관 담당자의 감사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다. 나우네버는 이번 전시상담회를 통해 개인정보가 포함된 종이 인쇄물의 안전한 관리체계를 마련할 수 있는 ‘개인정보 파기 이력 관리 솔루션(PRIVACY-X)’을 소개했다. PRIVACY-X는 최근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개인정보 유·노출 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개인정보 처리업무 및 개인정보 취급자 관점에서 개인정보의 파기 이력을 생성하고 이에 대한 모니터링과 분석 기능을 제공하는 솔루션으로 최근 서정대학교의 오프라인 내부통제 시스템 구축 사업에 선정됐다. 나우네버는 “PRIVACY-X를 통해 오프라인에서 종이 인쇄물로 처리되는 개인정보의 효율적인 통제 및 모니터링 환경이 구축될 수 있도록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이상우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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