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라우드 네이티브 보안 기업 ‘아쿠아 시큐리티’, 이은옥 지사장 선임 | 2021.08.31 |
한국지사 설립 및 지사장 선임
이은옥 지사장, 업계에서 20년 이상 활동하며 국내 사업 총괄해온 IT 보안 전문가 영업 총괄을 비롯한 사업 전반 진두지휘, 국내 비즈니스 발굴 및 고객 지원 강화 [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글로벌 최대 규모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집중하는(퓨어-플레이, pure-play)’ 보안 기업인 아쿠아 시큐리티(Aqua Security, CEO 드로 데이비도프(Dror Davidoff))는 한국 지사 설립과 함께 이은옥 초대 지사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 ▲이은옥 아쿠아 시큐리티 코리아 지사장[사진=아쿠아 시큐리티] 이은옥 지사장은 “클라우드를 기업의 핵심 인프라로 사용하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이 확산되고 있다. 실제로 지사 설립과 동시에 많은 기업들의 요청으로 PoC(기술 검증)를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고객의 요구사항 및 수요 증가에 맞춰 전세계적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아쿠아 시큐리티에 합류하게 돼 매우 기쁘다”라고 말하며, “아쿠아 시큐리티의 업계 선도의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과 차별화된 파트너 수익강화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국내 사업 확장 및 성공적인 파트너 비즈니스를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은옥 지사장은 아쿠아 시큐리티 코리아의 영업 총괄을 비롯한 사업 전반을 진두지휘하며 국내 시장의 비즈니스 기회 발굴 및 확장, 고객 지원 강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한편, 2015년에 설립된 아쿠아 시큐리티(Aqua Security)는 업계 최대 규모의 순수 클라우드 네이티브 보안 기업으로서, 업계 최초로 CWPP(클라우드 워크로드 보안 플랫폼) & CSPM(클라우드 보안 형상 관리)를 통합한 CNAPP(Cloud Native Application Protection Platform)을 제공한다. 또, 쿠버네티스(Kubernetes), 컨테이너, 서버리스 및 기타 클라우드 기반 워크로드와 같은 기술을 채택하는 기업이 엄격한 규정 준수 및 보안 요구 사항을 충족하면서 비즈니스를 가속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쿠아 시큐리티는 금융 서비스 기업과 소프트웨어 기업, 리테일, 미디어, 공공, 헬스케어, 텔콤, 여행 산업 등을 포함하여 전세계 1,000개 이상 고객사의 클라우드 보안을 책임지고 있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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