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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코로나 추적 앱으로부터 여권 및 건강 정보 유출돼 2021.08.31

인도네시아 정부가 만든 코로나 추적 앱에서 100만 명 정보가 새나가

[보안뉴스 문가용 기자] 보안 업체 vpn멘토(vpnMentor)의 전문가들이 인도네시아의 코로나 확진자 검사 및 추적 앱에서 여러 데이터가 침해되고 있음을 발견했다. 문제의 앱은 Health Alert Card(혹은 eHAC)로 여행자들을 위해 인도네시아 정부가 직접 개발해 배포한 것이다. 앱에는 적절한 데이터 프로토콜이 적용되어 있지 않았기 때문에 앱에 등록된 수많은 사람들의 개인정보가 온라인에 노출되어 있는 상황이라고 한다. 피해를 입은 사람들의 수는 100만 명이 넘는다고 한다.

[이미지 = utoimage]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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