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도, ‘3D산단 디지털 플랫폼 구축 사업’ 업무협약 체결 | 2021.09.01 |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경남도는 지난달 31일 스마트혁신지원센터(창원시 팔용동 소재)에서 ‘3D산단 디지털 플랫폼 구축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사진=경남도] 이번 협약은 △디지털 산단 전환 기술 교류 △기업정보서비스 수혜기업 발굴·지원 △3D산단 디지털플랫폼 구축 및 운영을 위한 업무 지원 △스마트그린산단 브랜드 홍보와 안전한 창원산단 환경 조성 △협력 사업 성과 및 지역 기업 성공 사례 홍보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3d산단 디지털 플랫폼 구축사업’은 경남창원스마트그린산단에서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이다. 주관기관인 한국국토정보공사와 리치앤타임 등 5개의 도내 ict기업이 참여하고 2023년까지 총 사업비 130억원을 투입한다. 이 사업은 창원국가산단에 첨단 정보통신기술로 기업 지원 서비스를 3차원 공간정보로 구현해 기업 홍보 및 관리를 지원한다. 노동자 밀집지역의 환경 예측 서비스를 통해 산단 내 안전·재난 및 환경문제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게 된다. 또 3차원 공간정보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는 온·오프라인 홍보관도 운영하게 된다. 하병필 경남도지사 권한대행은 “이번 디지털 플랫폼 구축은 창원국가산단 입주기업들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디지털 대전환의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사업에 참여하는 도내 ICT 기업들에게도 좋은 기회와 경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경남도는 스마트 제조혁신을 도정 주요 과제로 삼아 스마트공장 구축, 스마트그린산단 조성 및 스마트제조 인력 양성 등 유관기관과 협업을 통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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