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스체인지 서버 노린 중국 해커들, AI 훈련시키나 | 2021.09.01 |
중국 해커들, MS 익스체인지 서버에서 대량의 메일 훔쳐간 이유 따로 있다?
[보안뉴스 문가용 기자] 올해는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 서버의 수난 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난 3월에도 제로데이 취약점을 통해 중국 해커들이 대량의 메일 정보를 빼가고 있음이 발견됐고, 그 후에도 계속해서 새로운 취약점을 통한 공격자들의 흔적이 발견되곤 했다. 하지만 가져간 데이터는 많은데 그 뒤로 이어지는 악성 행위가 발견되지는 않고 있다. 이에 전문가들은 중국 해커들이 AI를 훈련시킬 목적으로 데이터를 빼간 것이 아니냐는 의심을 하기 시작했다. 이러한 우려는 정부 기관 요원들도 공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AI 경쟁에서 중국이 미국을 앞지르고 있다는 건 공공연한 사실인데, 이러한 비도덕적 행위가 뒷받침 되기 때문이기도 한 것으로 의심되고 있다. ![]() [이미지 = utoimage]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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