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침해 사고 보고와 관련된 법안, 미국 의회서 논의되는 중 | 2021.09.02 |
미국 상원과 하원에서 따로 진행되는 법안…보안 사고 시 통보 관련 내용 담아
[보안뉴스 문가용 기자] 미국 하원에서는 사회 기반 시설 관리 업체에서 발생한 데이터 침해 사고 신고와 관련된 또 다른 법안을 준비 중에 있다. 사이버 공격이나 데이터 침해가 발생할 경우 72시간 안에 유관 기관들에 반드시 보고하도록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는 법안이다. 현재 이 법안이 실제적으로 미칠 영향과 변화에 대한 검토가 이뤄지는 중에 있다. 현재 상원에서도 유사한 법안이 논의되고 있는데, 하원의 법안에서는 아직 규정 위반시 벌칙에 대해서 별다른 내용이 발견되지 않고 있다. 또한 상원에서는 24시간 안에 보고하도록 하고 있어, 하원의 72시간과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둘 중 어느 것이 채택될지는 아직 예측이 불가능하다. ![]() [이미지 = utoimage]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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