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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A, “양자컴퓨터가 현대 암호 기술을 언제 깰지 아무도 모른다” 2021.09.02

양자컴퓨터는 현대 암호화 기술의 재앙? NSA는 “당분간은 아니다”

[보안뉴스 문가용 기자] 미국의 NSA가 양자컴퓨터에 관한 Q&A를 발표했다. 현대 암호 기술과 체계를 무너트릴 양자컴퓨터가 언제부터 상용될지, 아니, 상용이 되기나 할 것인지조차 지금은 예측이 불가능하다는 내용이 눈에 띈다. 특히 현대의 공공키 암호화 기술을 실제적으로 양자컴퓨터가 무력화시킬 것인지는 알 수 없다고 한다. 보안 업계는 ‘현대 암호화 기술의 종말이 다가온다’는 식으로 양자컴퓨터의 도래를 두려워하고 있는데, 당분간은 그럴 필요가 없다는 게 NSA의 입장인 것으로 정리가 가능하다. 보다 상세한 내용은 공식 문서(https://media.defense.gov/2021/Aug/04/2002821837/-1/-1/1/Quantum_FAQs_20210804.PDF)를 통해 열람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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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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