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TC, 스토커웨어 사업자인 스파이폰 정지시켜 | 2021.09.02 |
스파이웨어 개발사인 스파이폰, 미국연방거래위원회가 강제로 문 닫아
[보안뉴스 문가용 기자] 미국의 연방 거래 위원회가 스토커웨어 개발사인 스파이폰(SpyFone)의 사업자 자격을 취소시켰다. 스카이폰의 스토커웨어는 사용자들의 물리적 위치, 통화 기록, 온라인 활동 등을 추적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는데, 제조사 측에서 이러한 정보를 몰래 수집해 제3자와 공유한 것이 적발됐기 때문이다. 게다가 제품 자체의 보안도 허술해 사용자를 해킹에 노출시켰다고 한다. 또한 이러한 제품을 만들어 판매했다는 것 자체도 FTC는 문제삼았다. 최근 이스라엘의 NSO그룹(NSO Group)의 페가수스 때문에 스파이웨어 혹은 스토커웨어가 커다란 이슈가 되고 있는 상황에서 나온 움직임이다. ![]() [이미지 = utoimage]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