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노무라리포트, “시큐리티 시장 계속 성장세” | 2005.12.11 |
일본 노무라 종합연구소는 2010년까지 일본 IT주요 7개 시장의 시장 분석 및 규모를 예측하고, 첫 번째로 브로드밴드 시장 7개 분야, 방송 시장 6개 분야, 시큐리티 시장 4개 분야의 예측 결과를 발표했다. 특히 시큐리티 시장에서 개인 정보 보호 대응 분야는 일과성의 특수 수요로서 향후에는 꾸준한 성장을 계속할 것으로 보인다. 정보 누설 대책 툴 분야는 2005년의 320억(한화 약 2천 7백억 원) 엔에서 2010년에는 472억 엔(한화 약 4천억 원), 시큐리티 서비스 분야는 2005년 1,100억 엔(한화 약 9천 3백억 원)에서 2010년에는 1,370억 엔(한화 약 1조 1천 6백억 원)으로 원만한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길민권 기자(is21@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