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의 예술품 수집가, NFT 관련 사기 당해 24만 파운드 잃어 | 2021.09.03 |
NFT 사기 당한 영국 유명 예술 부호...하지만 공격자는 대부분의 돈 돌려줘
[보안뉴스 문가용 기자] 영국에 거주하고 있는 유명 예술품 수집가 프랭크시(Pranksy)가 암호화폐 사기에 당했다. 스스로를 투자가라고 소개한 인물이 디스코드를 통해 접근해 NFT로의 투자를 권유한 것이다. NFT는 블록체인에 저장되는 데이터로 특정 물품들에 대한 디지털 소유권의 증거가 된다. 예술품 거래도 NFT를 통해 이뤄지는 경우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사기꾼은 이런 흐름을 알고 프랭크시에 접근한 것이다. 이 때문에 프랭크시는 24만 파운드(약 34만 달러)를 잃었다. 이 사건은 영국에서 대대적으로 보도됐고, 프랭크시는 공격자의 트위터 주소를 알아내 팔로우하기도 했다. 이에 압박을 받은 것인지 공격자는 5천 파운드 정도를 제외하고 모든 돈을 프랭크시에게 반납했다. ![]() [이미지 = utoimage]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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