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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넷, 하시코프 테라폼과 보안 관리 기능 연동 2021.09.03

하시코프 테라폼-포티매니저 연동으로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 효과적인 보안 자동화 지원

[보안뉴스 이상우 기자] 포티넷코리아(대표 조원균)는 자사 포티매니저(FortiManager) 솔루션이 하시코프 테라폼(HashiCorp Terraform) 제품과 연동해, 포티넷 보안 패브릭(Fortinet Security Fabric) 기반 멀티 클라우드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서 간편하고 자동화된 운영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하시코프는 멀티 클라우드를 위한 인프라 자동화 소프트웨어 기업이다.

포티넷과 테라폼의 통합을 통해 고객들은 가장 복잡한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도 보안을 효과적으로 구축, 관리 및 자동화할 수 있다. 이번 연동을 통해 제공하는 ‘포티매니저 테라폼’ 연동 모듈은 FortiOS 6.0, 6.2, 6.4, 7.0을 모두 지원한다. 연동 모듈을 통해 데브옵스 팀은 모든 클라우드 환경에서 테라폼 기반 IaC(Infrastructure as Code)로 포티넷 보안 패브릭을 자유롭고 손쉽게 구축 및 활용할 수 있다.

또, 기업들은 FortiOS 6.0부터 7.0 버전에서 사용되는 일반적인 구성과 테라폼 연동 모듈이 지원하는 최신 버전 FortiOS를 사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운영 복잡성을 크게 줄이고, ‘포티게이트 VM 차세대 방화벽’ 구축 속도를 높일 수 있다. FortiOS 테라폼 연동 모듈은 38개 카테고리, 587개 리소스, 226개 데이터 소스, 378개 자가체크 모듈 및 822개 헬프 파일(help file)을 포함한다.

또, 포티넷 보안 패브릭은 기업이 모든 환경에 대한 중앙 집중식 관리 및 가시성을 확보하고 클라우드 전반에서 디지털 혁신을 추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포티넷 어댑티브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은 기업이 포티넷 클라우드 보안을 모든 클라우드 환경에서 자유롭게 연동하도록 지원한다. 또한, 클라우드 네트워크, 애플리케이션 및 플랫폼 전반에서 모든 클라우드 사용 사례를 지원해 고객 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보호한다.

하시코프는 ‘포티넷 패브릭-레디’ 기술 제휴 프로그램 핵심 파트너사다. 포티넷 개방형 패브릭 생태계는 400개 이상의 통합을 통해 포티넷 제품을 넘어 보안 패브릭 범위를 확장함으로써 IT 인프라에 대한 홀리스틱 뷰(holistic view)를 구현하고, 고객의 전체 디지털 공격 면에서 전반적인 ROI를 높이며, 포괄적인 보호 기능을 제공한다.

최신 연동 모듈을 통해 포티넷과 하시코프는 데브옵스 주도 멀티 클라우드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을 위한 강력하고 심층적인 보안 자동화를 구현한다. 포티넷은 애저, 구글 클라우드, AWS 등 주요 클라우드 플랫폼과 긴밀한 통합으로 가장 광범위한 네이티브 클라우드 보안을 제공함으로써 고객이 테라폼)과 연동을 통해 모든 주요 퍼블릭 클라우드 플랫폼, 네트워크 엣지 및 데이터 센터간 운영을 자동화, 간편화 및 조율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포티넷 제품 총괄 존 매디슨(John Maddison) 선임 부사장은 “포티매니저(FortiManager)와 테라폼(Terraform) 연동을 통해 포티넷과 하시코프는 기업이 보안 프로비저닝을 자동화하고, 잘못된 설정으로 인한 오류를 제거하며, 보안 정책 시행 및 변경 요소 관리를 간편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궁극적으로 이 통합을 통해 기업은 인프라 복잡성을 줄이면서 보다 효과적으로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을 구현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상우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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