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에어디펜스, 국내 시장 공략 본격화 2008.06.02

이이다쿠스탐스, 국내 대기업·대학 중심 마케팅 강화


에어디펜스의 한국 총판을 맡고 있는 이이다쿠스탐스는 오늘 본사의 CSO를 맡고 있는 Richard Rushing 씨의 방한 기자 간담회를 갖고 현대HDS, SK 인포섹 등과 같은 전문적이며 건실한 업체들과 함께 올해 초부터 본격적으로 에어디펜스에 대한 마케팅 및 영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오늘 기자 간담회에서 이에스더 이이다쿠스탐스 대표는 “최근 발생하고 있는 무선 해킹 사건에 비추어 볼 때 부가적인 기능 및 NAC 솔루션만으로 이러한 무선 해킹을 방어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하다”며 “이제 무선 보안은 별개의 layer로써 전문 솔루션을 구축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그는 “해외의 보안 트렌드는 부가적인 개념에서 보안 전문 솔루션의 구축으로 이동하고 있으며 한국에서도 이미 스마트한 고객을 거점으로 점차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이다쿠스탐스측은 에어디펜스의 우수성을 바탕으로 짧은 시간 내에 남양유업 및 경북대학교에 도입하는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고 밝혔다. 또한 에어디펜스의 뛰어난 확장성을 바탕으로 본사 및 지방에 위치한 공장으로 까지 그 센서의 설치 영역을 넓히고 있어 조만간 대기업 및 공공기관 등에서 에어디펜스의 도입이 결정되면 무선 보안시장도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날 방한한 에어디펜스 본사의 CSO Richard씨는 “최근 무선 취약성에 의해 유출 된 리테일 및 각종 기관의 몇 데이터 침해사례에서 보듯이 해커들은 신용카드, 현금카드, 지적 재산권과 같이 브랜드 이미지, 재정적 문제, 규제 위반 등과 같이 비즈니스에 있어서 치명적 위협을 줄 수 있다”며 “따라서 우리는 해커들에 버금가는 기술력 확보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가능성이 충분한 시장 한국에서의 효과적인 마케팅을 통해 미국에서 만들었던 70% 시장 점유율의 역사를 한국에서 다시 한 번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태형 기자(boan2@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