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타시큐리티, 일본 기업과 총판계약 체결 | 2008.06.02 |
Quest사와 웹 방화벽 ‘WAPPLES’ 공급키로 펜타시큐리티시스템(이석우 대표 www.pentasecurity.com)는 일본 기업 대상 정보 서비스 기업 퀘스트 (사토 카츠오 대표 www.quest.co.jp)와 웹 애플리케이션 방화벽 솔루션 제품인 ‘WAPPLES(와플)’에 대한 총판계약을 체결했다. 퀘스트(Quest)는 소니, 도시바 등 일본 주요 기업과 오랜 시간에 걸쳐 신뢰를 쌓아 온 기업으로 이번 계약을 통해 와플을 퀘스트 토탈 플랫폼 솔루션(TPS) 내 보안 솔루션에 편성할 뿐만 아니라 영업 및 유지보수를 담당하는 전담 조직을 구성해 본격적으로 일본 시장에 공급해 나갈 계획이다. 펜타시큐리티가 개발한 와플은 현재 공공 및 금융기관을 중심으로 국내 웹 방화벽 시장을 공급하고 있고 지난해 7월부터 일본시장 요구사항을 반영한 개선을 통해 일본 현지에서도 경쟁제품 대비 우월한 평가를 받고 있다. 퀘스트사 사토 카츠오사장은, “6개월 간 엄격하고 철저한 테스트를 실시한 결과 일본 기업의 정보 보안 대책에 혁신적인 효과를 가져 올 제품인 것을 확인했다”며 “특히 일본에서 웹 보안에 대한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어 와플을 통해 펜타시큐리티의 보안 솔루션이 많은 기업의 IT의 가치를 높이는 데 공헌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펜타시큐리티 이석우 사장은 “퀘스트는 IT 업계에서 40년 이상의 오랜 경험과 노하우, 우수한 전문기술 인력을 보유한 기업으로 와플의 사업 확대에 크게 공헌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벤더사로서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십을 형성하고 차별화 된 기술 지원 서비스를 제공해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배군득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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