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4회 금융보안 관리사 최종합격자 41명 발표 | 2021.09.13 |
검증된 금융권 보안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과정형 자격제도
현재까지 금융보안 전문가 132명 배출...9월 14일부터 5회 교육과정도 이어서 진행 [보안뉴스 이상우 기자] 금융보안원(원장 김영기)이 ‘제4회 금융보안 관리사(CFSE: Certified Financial Security Expert)’ 최종 합격자 41명을 발표했다. 금융보안관리사는 금융보안원이 시행하는 금융위원회 소관 등록민간자격으로 금융권에 필요한 검증된 보안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과정형 자격제도다. 금융권 IT·정보보호 담당자를 대상으로 △법제도 △관리체계 △IT △보안 등의 전문 교육과정 운영과 검정시험을 통해 현재까지 총 132명의 금융보안 전문가를 배출한 바 있다. 올해부터는 코로나19 사정 등을 감안해서 비대면 온라인교육으로 전환해 전년대비 4배 이상의 교육생이 교육에 참가했으며, 교육수료 및 검정시험을 통과한 합격자를 대상으로 금융보안 관리사 자격을 수여했다. 또한, 금융보안원은 9월 14일부터 10월 27일까지 제5회 금융보안관리사 교육과정을 이어 진행하는 등 금융보안 전문인력을 지속적으로 배출해 나갈 예정이다. 김영기 원장은 “지난해 금융회사 임직원수는 1.3% 감소한 반면, IT 인력은 3.9% 증가했으며 그 가운데 정보보호 인력은 5.8%로 가장 가파른 증가세를 보일 정도로 금융보안 전문인력 확보의 필요성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며, “금융보안원은 금융소비자가 안전하게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금융권 현장에서 필요한 금융보안 전문인력 양성에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상우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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