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팀티엔티의 키메라 작전에 전 세계 수천 개 기업들 당해 | 2021.09.13 |
도구를 늘리자 실력까지 늘어난 팀티엔티, 암호화폐를 전 세계로 퍼트리고 있어
요약 : 해킹 그룹인 팀티엔티(TeamTNT)가 새로운 도구들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덩달아 이들의 공격 능력이 배가됐다고 한다. AT&T의 애얼리언 랩스(Alien Labs)에 의하면 팀티엔티는 키메라(Chimera)라는 작전을 지난 7월부터 펼치며 전 세계 수천 대 시스템들을 한꺼번에 공략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이들의 목적은 취약한 도커 이미지들에 암호화폐 채굴 멀웨어를 심는 것이라고 한다. 아직 정확한 피해 규모는 집계되지 않고 있다. ![]() [이미지 = utoimage] 배경 : 현재 팀티엔티는 윈도, AWS, 도커, 큐버네티스, 다양한 리눅스 배포 버전을 공략할 줄 아는 것으로 보인다. 또한 매스스캔(Masscan), libprocesshider, 7z, b374k, 라자냐(Lazagne)와 같은 도구들을 새롭게 활용하기 시작했다. 말말말 : “도구들을 더 많이 사용할 줄 알게 되면서 공격 능력이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 팔로알토 네트워크 -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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