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폭력경찰 공개수배! 네티즌이 직접 추적 | 2008.06.02 |
드디어 네티즌이 나섰다. 비폭력을 외치며 시위하던 군중에게 물대포와 방패 등으로 시위대를 폭행하는 장면이 속속 올라오면서 커뮤니케이션 공간인 다음 아고라를 비롯한 많은 토론장에서 네티즌들이 폭행 경찰을 직접 찾아 나선 것이다. 보통 전의경은 진압 시 색상이 일정한 진압복을 입고 진압에 나서며 노출을 막고자 방패나 부대 고유번호를 지우는 방법을 사용한다. 이 때문에 진압 과정에서 소속을 식별하기 쉽지 않다.
그러나 네티즌들은 폭행을 가한 경찰의 방석모에 위치한 마크나 얼굴을 인터넷상에 공개하고 해당 경찰의 개인 신상정보를 서로 공개하고 공유하며 조사하는 방식으로 이들을 직접 찾아내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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