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당 홈피 해킹, 30대 프로그래머 | 2008.06.03 |
한나라당 홈페이지를 해킹한 사람이 미국 유학파 출신의 30대 프리랜서 프로그래머인 것으로 3일 밝혀졌다.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는 지난 1일 새벽 한나라당 홈페이지를 해킹, ‘명바기는 우리가 지켜줄께’라는 글과 함께 고양이 그림을 띄운 혐의로 김모 씨를 2일 밤 검거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노사모 등 특정 정치 성향 단체에는 가입한 적이 없으며 국민들이 미국 쇠고기 수입에 반대하는데도 수입을 강행하는데 불만을 품고 그랬다”고 말했다. [동성혜 기자(boan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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