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진흥원, ‘2008 한국인터넷백서’ 발간 | 2008.06.03 |
한국인터넷진흥원은 국내외 인터넷 동향 및 분야별 정책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한‘2008 한국인터넷백서’를 발간했다. 올해로 아홉번째 발간되는 ‘2008 한국인터넷백서’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인터넷 전반의 현황과 전망을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집’에서는 웹2.0을 대변하는 UCC와 핵심 컨버전스 서비스인 모바일 인터넷을, ‘제1부 인프라’에서는 인터넷 산업 및 이용자와 인터넷 인프라, 인터넷 신기술, 해외 인터넷 등의 현황 및 동향 등을 다뤘다. ‘제2부 서비스’에서는 인터넷 서비스와 인터넷 비즈니스, 인터넷 사회와 문화를, ‘제3부 정책’에서는 차세대 인터넷 정책과 정보화 역기능 및 정보격차 해소정책, 인터넷 관련 법·제도 등의 내용을 수록했다. 또한 IPTV 등 방송통신 융합서비스 본격화, 방송통신위원회 출범, 와이브로와 지상파 DMB의 ITU 국제표준 채택 등을 2007년 인터넷 10대 뉴스로 선정했다. 이번 백서 발간에는 편찬위원회(위원장 한국인터넷진흥원 박승규 원장) 위원과 집필위원회(위원장 숙명여대 최종원 교수) 위원, 집필진 등 관련분야 전문가 80여명이 참여했다. 백서는 정부기관 및 지방자치단체, 대학 도서관 등 공공기관에 배포되며, 전국 대형 서점 및 온라인 서점 등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또한 과년도 백서와 함께 인터넷통계정보서비스 홈페이지(isis.nida.or.kr)를 통해 전자책(e-Book) 형태로 제공된다. 한국인터넷진흥원 박승규 원장은 “한국인터넷백서가 국가 인터넷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각계각층에서 정책수립 및 연구를 위한 기초자료로 널리 활용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동성혜 기자(boan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