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폐휴대폰 반납하면 경품이 ‘와르르’ | 2008.06.03 |
환경부는 가정내 방치되어 있는 폐휴대폰의 올바른 배출요령과 재활용 필요성을 홍보하기 위해 전국 초·중등교, 한국철도공사, 이마트, 휴대폰 제조사·이동통신사 등과 공동으로 폐휴대폰 수거·재활용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방송통신위원회, 교육과학기술부 등 관련기관의 후원을 받아 6월10일부터 8월 20일까지 총 70일간 전개되며 전국 KTX역과 초·중등교는 여름방학전인 7월 20일까지, 휴대폰 제조사·이통사 대리점과 이마트는 6월 20일부터 8월 20일까지 구분해 진행된다. 폐휴대폰을 반납하는 참여자에 대하여는 KTX역에서는 20% 운임할인권(유효기간 3개월)을, 초·중등교·휴대폰 제조사·이통사 대리점에서는 샤프펜슬 등 기념품을, 이마트에서는 이마트포인트(1000점)를 제공하고 추가로 경품 응모기회도 부여한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까지 별도로 실시되던 폐휴대폰 캠페인을 하나로 묶어 범 국민적 행사로 추진되며 캠페인의 취지와 재활용 필요성, 반납방법 등을 체계적으로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이번 캠페인을 통해 수거된 폐휴대폰을 매각해 얻은 이익금은 소년소녀가장 등 불우이웃을 돕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동성혜 기자(boan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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