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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XR·메타버스 융합 세미나 개최 2021.09.17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전북도는 산업 기반의 디지털화로 활용이 확대되고 있는 XR(확장현실, extended reality)과 메타버스의 다양한 사례 및 현황 공유를 통해 두 분야를 활성화하기 위한 세미나를 지난 16일 원광대 숭산기념관과 온라인으로 병행 개최했다고 밝혔다.

XR(확장현실,extended reality)은 가상현실(VR)·증강현실(AR)·홀로그램 등의 기술을 통칭하는 용어로, 가상 공간에서 소통하고 경제적인 활동을 하는 메타버스를 구현하기 위한 기반 기술 중 하나다.

이날 세미나에는 LG U+ 김선희 박사, 조이그램 장호영 이사, 전남대 신춘성 교수, 이정민 한국예술종합대 교수, 이상원 민군협력진흥원 전문위원 등 산학연 전문가가 참여해 메타버스 추진 방향 및 사례, 발전전략 등을 발표했다.

XR 분야에서는 최상호 디지털융합센터 센터장, 강훈종 원광대 교수가 XR 추진 현황 및 방향, 전라북도 지원 사업 등에 대해 발표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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