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TC, “건강 앱도 데이터 침해에 대해 고객에게 알려야 한다” | 2021.09.17 |
새로 개정된 침해 사고 고지 관련 법률...건강 관련 애플리케이션도 포함돼
요약 : 미국 연방거래위원회가 건강 앱과 장비 제조사들에서 데이터 침해 사고가 발생할 경우나 고객 건강 정보를 제3자와 공유할 경우 고객에게 반드시 고지해야 한다고 발표했다. 이를 지키지 않으면 적지 않은 벌금이 매겨질 예정이라고 한다. 이는 건강침해고지 규정(Health Breach Notification Rule)의 최신화 과정에서 새롭게 내려진 결정이다. ![]() [이미지 = utoimage] 배경 : 건강침해고지 규정은 2008년 도입된 것으로, 침해 사고 등 고객의 동의 없는 모든 데이터 접근에 대해 고객에게 투명하게 알린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오늘까지 건강 앱 및 장비 제조사들은 포함되지 않고 있었다. 말말말 : “디지털 애플리케이션들 제조사들은 아직도 사용자 데이터를 흔히 잃고 흔히 무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민감한 정보가 유출되는 데 일조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 FTC -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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