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득 의원실, 결국 홈페이지 게시판 폐쇄 | 2008.06.04 | ||
“촛불문화제 참가는 길거리 헤매는 젊은이”
“실직하고 일자리가 없어 길거리를 헤매는 젊은이들과 서민, 어려운 중소기업 경영자들이 (촛불문화제에) 참가한 것 같다”는 이 의원의 발언 때문이다. 이 의원은 지난 3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경제5단체 주최 ‘제18대 국회의원 당선 축하 리셉션’에 참석해 한나라당을 대표해 이같은 말을 하며 촛불문화제 참가자들을 ‘길거리를 헤매는 젊은이’로 낮춘 것.
[동성혜 기자(boan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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