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은 청소년들에게 대단히 유익하다” | 2021.09.27 |
월스트리트저널이 SNS의 해악에 대해 발표하자 능구렁이처럼 받아친 페이스북
요약 : 과도한 소셜네트워크 활동이 청소년들에게 해악스럽다는 연구 결과가 여기 저기서 나오고 있다. 그러자 페이스북이 “인스타그램이 청소년들에게 유익하다”는 입장문을 발표했다. 정확히는 월스트리트저널의 최근 보고서를 반박하기 위해서다. 페이스북 측은 해당 보고서를 인용하며 “오히려 청소년들이 누군가를 필요로 할 때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처럼 적절한 도구가 없다”는 것이 증명됐다고 반박했다. ![]() [이미지 = utoimage] 배경 : 월스트리트저널은 SNS를 통해 청소년들이 스스로에 대해 부정적인 감정을 갖게 된다고 주장했었다. 페이스북은 이런 부정적 결과를 도출하는 이미지나 콘텐츠를 걸러내기 위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말말말 : “페이스북은 이번 보고서를 통해 어느 부분을 발전시켜야 할지를 깨달았으며, 따라서 앞으로 더 긍정적인 효과를 발휘하는 플랫폼으로 거듭날 전망입니다.” -페이스북-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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