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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S FAIR 2021] CPO워크숍, 사례로 본 황당한 개인정보 유출사고 전파 2021.10.07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김용학 사무관[사진=보안뉴스]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제10회 개인정보보호페어&CPO워크숍(PIS FAIR 2021)’가 10월 7일부터 8일까지 양일간 열린다. ‘PIS FAIR 2021’ 콘퍼런스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PIS FAIR 2021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과 한국CISO협의회, 더비엔이 주관하며, 한국화웨이기술이 특별 후원하는 행사다. 특히 개인정보보호 분야 유관기관 33개와 관련 업체가 함께 하는 행사로, 매년 4,500여명이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개인정보보호 축제다.

PIS FAIR 2021의 동시개최행사인 CPO워크숍은 공공기관 CPO의 의무교육의 일환으로 개인정보보호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담당자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와 사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째날인 7일에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김용학 사무관의 ‘사례로 본 황당한 개인정보 유출사고’를 비롯해 법무법인 태평양의 황선철 전문위원의 ‘개인정보 유출사고를 통해 본 CPO 역할 및 업무범위’, 그리고 신동훈 박사의 ‘신기술의 발전과 개인정보 위협 동향’ 강연 등이 진행됐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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