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에 다시 한 번 화가 난 미국 의회 | 2021.10.01 |
페이스북, 아동들에게 좋지 않은 영향 미치고 있는 걸 이미 알고 있었다?
요약 : 페이스북이 아동과 청소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공청회가 열리고 있다. 특별히 아동들의 정신건강과 페이스북의 관계에 대한 분석과 조사가 이어지고 있는 건데, 입법자들 대부분은 ‘부정적’이라고 보고 있는 듯하다. 한 의원은 최근 아동들의 모바일 게임 이용 시간을 제재한 중국 정부의 움직임을 예로 들기까지 하며 “그 나라 아이들은 ‘진짜 쉼’을 누리게 되었는데, 우리도 비슷한 조치가 필요하지 않을까?”라고 묻기도 했다. ![]() [이미지 = utoimage] 배경 : 얼마 전 월스트리트저널은 “인스타그램이 아동들에게 해악한 것을 페이스북도 자체 조사를 통해 알고 있다”는 내용의 기사를 발표한 바 있다. 이 기사에 나온 페이스북 내부 문건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말말말 : “페이스북은 거대 담배 회사와 똑같은 원리로 돈을 벌고 있습니다.” -리차드 블루멘탈(Richard Blumenthal)-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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