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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 2021.10.05

신입 개발자 등 대거 채용, 이달 12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지원 서류 접수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파수(대표 조규곤)가 신입사원을 대거 채용한다. 파수는 2021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에 대한 지원서를 이달 12일까지 접수, 열정과 역량을 지닌 신입 개발자 등을 모집한다.

[이미지=파수]

파수는 세계 최초로 DRM(Digital Rights Management) 기술을 상용화한 이래로, 지난 20년간 해당 분야에서 국내 시장점유율 1위를 지키고 있는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이다. 뛰어난 기술력으로 글로벌 데이터 보안 시장을 선도, 전 세계 2,000여 개 기업 및 기관에서 파수의 솔루션을 사용하고 있으며, 국내 5대 국산 SW 벤더 중 하나기도 하다.

2008년부터 매년 공채를 진행해 온 파수는 올해도 하반기 공채를 통해 △SW개발 △SW컨설턴트 △취약점 진단 컨설턴트 부문의 신입 인재를 모집한다. 서류전형과 1차 인터뷰, 2차 PT(발표) 인터뷰를 통해 지원자의 잠재력과 직무 역량을 공정하게 평가한다. 모집 직군 중 SW개발 부문의 경우 서류를 제출한 지원자 전원을 대상으로 한 코딩테스트가 별도로 진행될 예정이다. 해당 테스트로는 ‘백준(Baekjoon Online Judge)’이나 ‘프로그래머스(Programmers)’ 등의 기존 코딩테스트 등에서 많이 볼 수 있는 익숙한 알고리즘 풀이 유형이 출제된다.

최종 합격자는 내년 1월 초에 입사하게 된다. 입사 후에는 별도의 인턴이나 수습 기간 없이 3개월간의 신입사원 교육 기간을 제공해, 개발자 및 컨설턴트로 빠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파수의 2021 하반기 공개 채용은 학사 이상 기졸업자 및 2022년 2월 졸업예정자라면 지원할 수 있다. 컴퓨터공학 전공자는 물론, SSAFY(삼성 청년 SW아카데미), 멋쟁이사자처럼, 패스트캠퍼스 등 민간 교육기관 출신의 비전공자들에게도 채용문을 열어두고 있다.

입사 지원은 파수 공식 채용 사이트에서 가능하다. 해당 홈페이지는 직무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업무상 필요로 하는 주 역량 및 지식 등과 함께, 파수의 인재상과 조직문화, 복리후생 등도 상세히 소개하고 있다. 또한 카카오톡 채널을 운영, 1:1 대화를 통해 지원자의 궁금증에 실시간 답변을 제공하고 있다.

파수 박정훈 인재개발실장은 “올해로 14년째 공채를 진행해 온 파수는 기업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는 물론 사회를 위한 일자리 창출을 위한 투자를 지속하고 있다”며, “파수의 2021 하반기 공채에 파수와 글로벌 SW 발전의 미래 주역이 될 인재들의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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