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사 69%, ‘미국산 쇠고기 급식 걱정’ | 2008.06.06 |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는 최근 전국의 교원 669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미국산 쇠고기를 학교급식 재료로 사용했을 때, 학생들의 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생각한다’는 응답이 전체의 69%였고 ‘그렇지 않다’는 응답은 19%에 불과했다. 한국교총은 교원들도 미국산 쇠고기와 관련해 학교급식에 대한 우려가 큰 것으로 나타난 만큼, 학교급식의 안정성을 담보하기 위한 구체적 방안을 마련키로 했다. [동성혜 기자(boan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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